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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 주신 돈, 어떻게 써야 부해지는가?

by 틈틈이 연구원 2025. 10. 24.

하나님이 주신 돈, 어떻게 써야 부해지는가

(성경 속 재정 심리 7가지 원리)

돈은 세상의 것이지만, 성경은 돈을 다루는 우리의 마음과 태도에 대해 놀라울 만큼 구체적으로 가르칩니다.
하나님이 주신 돈을 어떻게 사용할 때 진짜 ‘부유한 삶’이 되는지,
심리학의 통찰과 함께 성경 속 재정 심리 7가지 원리를 살펴보겠습니다.


“돈은 주인 아닌 도구다” – 정체성을 돈에 두지 말라

GODpeople.com

“너희는 하나님과 재물을 겸하여 섬길 수 없느니라.” (마태복음 6:24)

 

심리학적으로, 사람은 자신이 통제할 수 있는 것을 통해 안정감을 느낍니다.
하지만 돈을 ‘안정의 근원’으로 삼는 순간, 돈은 우리의 주인이 됩니다.

 

하나님은 돈을 ‘주신 분’이지, ‘의지할 대상’이 아니십니다.
돈이 많을수록 불안한 이유는 통제의 환상에 빠져 있기 때문입니다.
👉 돈을 신뢰하지 말고, 돈의 방향을 하나님께 묻는 태도가 진짜 부의 시작입니다.


“부는 흘러야 한다” – 나눔의 법칙

생명의 삶

“주는 것이 받는 것보다 복이 있다.” (사도행전 20:35)

 

돈을 쌓아두면 썩고, 흘려보내면 순환합니다.
심리학에서도 ‘이타적 소비(altruistic spending)’가 행복을 높인다고 말합니다.

 

자신만을 위한 소비보다 누군가를 도울 때, 뇌의 보상중추가 더 강하게 활성화된다는 연구도 있습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나눌 때 ‘흘러가는 통로’로 더 많이 채워주십니다.


“감사는 소비의 질서를 회복한다” – 욕망 대신 만족

“경건함이 자족하는 마음이 있으면 큰 이익이 되느니라.” (디모데전서 6:6)

 

소비의 가장 큰 적은 ‘비교심리’입니다.
남의 삶을 기준으로 삼는 순간, 만족은 사라집니다.

 

‘감사 일기’나 ‘감사 기도’는 단순한 습관이 아니라, 욕망의 방향을 회복시키는 영적 훈련입니다.
감사는 “더 가져야 행복하다”는 세상의 논리를 무너뜨리고,
“이미 충분하다”는 믿음을 회복시킵니다.


“지혜로운 계획은 믿음의 표현이다” – 재정의 질서 세우기

“너희 중 누가 망대를 세우고자 할진대, 먼저 앉아 그 비용을 계산하지 아니하겠느냐.” (누가복음 14:28)

 

믿음은 무계획이 아닙니다.
하나님은 혼돈이 아니라 질서의 하나님이십니다.

 

가계부를 쓰고, 예산을 세우고, 지출을 점검하는 일은 단순한 경제활동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주신 것을 지혜롭게 관리하는 청지기 훈련”입니다.
돈을 다루는 계획성은 곧 신앙의 실천력을 보여줍니다.


“탐심은 결핍의 착각이다” – 돈이 아닌 마음의 빈 곳을 채워라

“탐심은 우상 숭배니라.” (골로새서 3:5)

 

탐심은 단순히 욕심이 아닙니다.
심리학적으로 탐심은 “내 안의 결핍을 외부로 채우려는 시도”입니다.
그러나 결핍은 소비로 채워지지 않습니다.

 

탐심이 강할수록 공허감이 커지는 이유는,
하나님이 채워야 할 자리에 돈이 들어갔기 때문입니다.
👉 기도와 말씀으로 마음의 공간을 다시 하나님께 내어드릴 때, 재정도 회복됩니다.


“하나님은 나의 공급자이시다” – 불안보다 신뢰

“너희 하늘 아버지께서 이 모든 것이 너희에게 있어야 할 줄을 아시느니라.” (마태복음 6:32)

 

많은 재정 불안의 근원은 ‘미래 통제 욕구’입니다.
“혹시 부족하면 어쩌지?”라는 두려움은 하나님의 공급 능력에 대한 불신에서 나옵니다.
하지만 성경은 하나님을 ‘여호와 이레’—‘미리 준비하시는 하나님’이라 부릅니다.

 

돈의 흐름이 막힐 때는 하나님이 새로운 통로를 여실 때일 수도 있습니다.
불안할수록, 기도와 신뢰로 시선을 옮기세요.


아키아나 크라마리크-Akiane Kramarik)

“하늘의 부를 바라보라” – 궁극적 재정의 목적

“너희 보물을 하늘에 쌓아 두라.” (마태복음 6:20)

 

부의 궁극적 목적은 ‘자유’입니다.
그러나 성경이 말하는 자유는 ‘내 마음대로 쓰는 자유’가 아니라,

 

‘하나님의 뜻대로 사용할 자유’입니다.
돈이 아닌 하나님께 시선을 둘 때,

 

우리는 이 땅에서도 물질의 노예가 아닌 청지기로 살아갑니다.
그때 하나님은 우리의 손을 통해 더 큰 부를 흘려보내십니다.


하나님이 주신 돈, 하나님의 방법으로

하나님은 우리에게 ‘돈’을 주셨지만, 그보다 더 큰 ‘사명’을 주셨습니다.
돈을 지키려 애쓰기보다, 하나님의 뜻 안에서 흘려보낼 때
우리는 더 깊은 평안과 풍요를 경험하게 됩니다.

 

👉 “하나님이 주신 돈을 어떻게 쓰는가가, 우리가 누구인지를 드러낸다.”
오늘 나의 소비, 나의 지출, 나의 나눔이 하나님 나라를 향해 있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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